이야기
요리하다 뚜껑을 열면 둘 데가 없다 → 처마를 끼우면 뚜껑 둘 자리가 생긴다 → 물기는 냄비 속으로 → 그래서 이름이 처마 → 특징 세 가지 → KAMASOT First Series 처마
바뀐 것
문제에서 시작합니다. 제품은 전부 실제 촬영분이고, 빙글빙글 도는 3D와 끝 화면의 점은 뺐습니다. 한옥은 이름을 설명하는 두 컷에만 나옵니다
정할 것
아래 스토리보드에서 「제안」이라고 붙은 자막 네 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. 특징 세 줄과 끝 화면은 확정 문안입니다
아직
소리(음악 · 빗소리 · 효과음)는 영상이 확정된 뒤에 넣습니다
Board.
스토리보드 — 열네 칸
칸마다 「몇 초 · 무엇을 · 왜」 순서입니다

010.0 – 2.4초
요리 중인 주방
냄비마다 뚜껑이 덮여 있는, 누구나 아는 장면에서 시작

022.4 – 4.6초
뚜껑을 든다
물이 맺힌 뚜껑을 들고 둘 데를 찾는 순간
제안뚜껑, 어디에 두세요?

034.6 – 7.0초
꽉 찬 조리대
도마 · 칼 · 재료 사이에 뚜껑 놓을 자리가 없다
제안위 질문이 이 칸까지 이어짐

047.0 – 8.8초
조리대에 누운 뚜껑
결국 조리대에 눕히는, 지금까지의 방식

058.8 – 11.3초
처마를 끼운다
해결책 등장. 냄비 테두리에 끼우는 동작 그대로

0611.3 – 13.7초
뚜껑을 세운다
뚜껑이 냄비 위에 서는 모습
제안뚜껑 둘 자리가 생깁니다

0713.7 – 16.5초
끓는 찌개, 서 있는 뚜껑
달라진 주방. 요리하는 동안 뚜껑이 제자리에 있다

0816.5 – 19.3초
물방울이 냄비 안으로
조리대가 젖지 않는 이유를 가까이서
제안물기는 냄비 속으로

0919.3 – 21.8초
기와 끝 빗방울
제품의 물방울과 같은 자리에서 떨어지는 빗방울로 넘어감

1021.8 – 24.9초
비 오는 한옥
이름이 어디서 왔는지 한 줄로
제안한옥의 처마에서 이름을 가져왔습니다

1124.9 – 29.1초
여러 냄비 → 작은 냄비
특징 하나. 큰 냄비들과 작은 냄비에 모두 쓰는 모습
확정다양한 냄비에 호환

1229.1 – 32.2초
옆에서 본 처마
특징 둘. 스텐 몸체를 가까이서
확정POSCO 304 스테인리스 · 녹에 강하고 오래 씁니다

1332.2 – 34.8초
세 가지 색, 걸어 두기
특징 셋. 실리콘 색 세 가지와 보관하는 모습을 함께
확정백금 경화 실리콘 · 유해 중금속 · 난연제 불검출 원료

1434.8 – 39.6초
끝 화면
로고 아래로 세 줄이 한 글자씩 찍힌다. 점은 없음
확정First Series · 처마 · 냄비 뚜껑 받침 홀더 (첫 줄을 영어로 쓸지 한글로 쓸지만 아직 미정)